'유퀴즈' 트와이스 정연 "언니 공승연 발에 맞아 눈 한쪽 터져"

트와이스 정연이 트와이스 데뷔 티저 촬영 비하인드를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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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공승연이 출연했다.

이날 자기님은 "'유퀴즈' 연락을 받고 엄마와 동생인 트와이스 정연에게 자랑했다. 정연이가 자기도 데려가 달라고 했는데 안 된다고 했다. 오늘은 나다"고 하며 "어렸을 땐 피 터지게 싸웠는데 사이가 너무 좋다. 엄마가 나중엔 둘도 없는 친구가 될 거라고 하셨는데 그땐 얘네랑 왜 친구를 하나 싶었는데 지금은 동생들이 가장 가까운 제 사람들이고 가장 자주 본다"고 했다.

트와이스 정연은 영상을 통해 "우리 언니 보통 아니다. 무서운 언니였다. 첫째 언니랑 둘째 언니가 연년생이라 정말 많이 싸웠다. 저는 중재하는 역할이었다"고 하며 "싸우면 방에 들어가서 문을 잠그는데 나오라고 문을 때려 부쉈다. 중재하다가 '넌 뭐야'하면서 발로 눈을 맞았는데 다음날이 트와이스 데뷔 티저 촬영이었다. 눈 한쪽이 터져서 머리카락으로 가리고 찍었다. 이 얘기 언니가 안 좋아할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자기님은 "저와 둘째의 일인데 자꾸 끼어드니까. 정연이는 둘째 편이었다. 2대 1이 되면 열받았다"고 하며 "엄마한테 이른다고 전화기를 들면 전화기로 때렸던 기억이 난다"고 했다.

한편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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