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영국문화원-대교, 국제 공인 영어 시험 'IELTS' 업무 협력 확대

사라 데브롤 주한영국문화원장(오른쪽)과 강호준 대교 대표가 19일 서울 관악구 대교타워에서 진행한 IELTS 공식 협력 확대 기념 행사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주한영국문화원

주한영국문화원(원장 사라 데브롤)이 대교(대표 강호준)와 국제 공인 영어 시험 '아이엘츠(IELTS, 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 업무 협력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대교는 서울 보라매 대교타워와 강남 지역에서 IELTS 컴퓨터 시험센터를 운영 중이며, 주한영국문화원은 IELTS 시험의 품질 및 국제 기준 기반 운영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향후 서울과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IELTS 컴퓨터 시험 운영 협력을 확대하고 변화하는 글로벌 시험 환경에 대응해 국내 응시자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신뢰도 높은 시험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사라 데브롤 주한영국문화원 원장은 "영국문화원은 전 세계적으로 신뢰받는 영어 평가 시스템인 IELTS를 통해 학습자들의 국제 학업 및 커리어 기회를 지원해오고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응시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국제 기준의 IELTS 시험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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