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임원들, 자사주 5억 원 장내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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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임원 28명이 5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습니다.



카카오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송재하 최고기술책임자, 이나리 CA협의체 그룹PR담당, 안성환 경영기획 성과리더 등 임원 28명이 자사주 5억560만 원어치를 장내 매수했다고 오늘(19일) 공시했습니다.

이번 매수에는 지난 5월 신규 선임된 김대년 AI서비스디자인 성과리더와 장영신 컴플라이언스운영 성과리더 등도 참여했습니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도 앞서 2024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각각 1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하며 책임 경영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카카오에서는 2024년 임원 9명이 4억5천300만 원, 지난해 임원 28명이 7억6천800만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습니다.

카카오는 책임경영 차원에서 임원들이 자발적으로 회사 주식을 보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며, 경영진의 주주가치 책임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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