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의 아들 하온이 생후 133일 만에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이목을 끈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22회는 ‘너와 함께 아빠도 자란다!’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KCM의 딸 46개월 서연과 생후 133일 아들 하온이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온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폭풍 옹알이 개인기로 귀여움을 폭발시킨 것. 하온은 "야후~", "우앙~"이라며 엄청난 성량으로 옹알이를 내질러 아빠 KCM을 화들짝 놀라게 만든다. 자신을 꼭 닮은 성량은 물론, 눈부신 미모의 엄마와 누나를 점점 더 닮아가는 아들 하온의 비주얼에 KCM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고.
그런가 하면, 항상 "아빠 사랑해"를 외치던 아빠 바라기 서연이 갑자기 "아빠 시러"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려 시선을 끈다. 자신만 놀아주던 아빠가 동생 하온이를 챙기자 토라진 것. 서연은 "흥 나 이제 아빠 안 따랑해"라고 선언해 KCM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든다. 이에 KCM은 서연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한 특급 작전에 돌입한다는 후문이다.
하온의 옹알이 퍼레이드와 KCM의 서연이 마음 풀어주기 프로젝트는 오는 20일(수)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