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제공]
▲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18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건강도시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투어)'을 추진한다. 올해로 5회째인 도장 찍기 여행은 애플리케이션 '워크온'을 활용해 산림청 정원·수목원, 각 지역 공원 등 방문을 인증한다. 올해 방문 장소는 지난해보다 300여곳 늘어난 총 725곳이다. 지난해 도장 찍기 여행에는 5만8천여명이 참여했고, 참여자의 만족도는 93.6%, 재참여 의향은 97.3%를 나타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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