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승혜, 김해준 부부가 2세 성별을 확인했다.

5월 14일 김승혜의 유튜브 채널에 ‘드디어 공개합니다... 승혜♥해준 2세 성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승혜는 “지금 18주 차 3일 정도 됐다”라며 임신 발표 후 축하를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배가 좀 많이 나왔다. 임산부 티 나나?”라며 배의 모습도 공개했다. 입덧은 없었다는 것.




김해준은 2세를 아들로 예상했다. 하지만 젠더리빌 결과 딸로 나타났다. 김해준이 “진짜 딸이야? 승혜 닮았으면 좋겠다”라고 하자, 김승혜가 “첫째 딸은 오빠 닮게 태어난다니까. 성격이랑 모든 게 오빠 닮았으면 좋겠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승혜와 김해준은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 2024년 10월 결혼했다. 김승혜는 지난 4일 “아기천사가 찾아왔다”라며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김승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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