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의사 집안이었다 "언니, 산부인과 의사인데 후회해" (옥문아)

홍진경이 옥탑방에서 주치의인 ‘성교육 일타 강사’ 김지연 의사와 재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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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목)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올바른 성 지식 전파에 앞장서고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과 추성일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산부인과 의사들을 만난 김숙은 반가움을 내비친다. ‘산부인과 의사 집안’으로 알려진 김숙은 “우리 언니는 산부인과 의사한 걸 엄청 후회한다”라며 매일이 응급상황이라 힘든 산부인과 상황을 전하는데. 이에 산부인과 의사 김지연은 “산부인과는 매일이 초응급상황이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끊고 나올 정도다”라며 일분일초가 급박한 산부인과 상황을 전했다는 후문.

한편, ‘성교육 일타강사’ 김지연과 홍진경의 인연이 남다른 인연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홍진경이 김지연 의사가 자신의 주치의임을 깜짝 고백한 것. 녹화 전에도 김지연의 병원에 예약 전화를 했다고 밝힌 홍진경은 옥탑방에서 만나 깜짝 놀랐다며, 김지연을 향해 반가움을 표시했다. 이어 홍진경은 주치의 김지연의 진료후일담을 전하는데. 김지연과 홍진경의 인연은 16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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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보안법 패지 하려는 민주당 종북세력들 증명
    2026.04.1509:12
    내가 현정권 정치 와 관련되 댓글만 달면 실시간 검새어에서 사라지네 , 어제 바상용 검사가 청문회 선서 안 한 이유에 관 해서 쓰여진 곳에 댓글 다는것과 동시에 사라지는 이유가 월까? 그래서 여기다가 달아 봐요, 공소 취소 안 하연 선서 하겠다고 했는데, 퇴장명령을 내리는것은 특검을 통해서 공소 취소 하겠다는것 이잖아요, 그들은 처벌을 받지 않고 다른 사람은 처벌을 받으니 못하는것 이라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