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문정원, 3년 반 만에 근황 전했지만… [소셜in]

방송인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3년 6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문정원은 3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문정원이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한 건 2022년 8월 이후 처음이다.

게시물에는 길거리에 핀 꽃, 눈이 내리는 창가, 손 위에 올려진 하트 모양 색종이와 산딸기, 아이의 뒷모습 등 소소한 일상이 담겨있다.

이를 본 팬들은 "벌써 시간이 많이 자났다. 두 쌍둥이의 근황도 궁금하다" "언니네 가족이 그립다" 등의 응원의 댓글을 남겼으나, 일부 누리꾼은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는 날선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문정원은 과거 이휘재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으나, 2021년 층간 소음 및 장난감 값 미지급 논란에 휘말리며 질타 받았다. 이후 그는 "모든 상황이 내가 스스로 자초한 일임을 안다. 천천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겠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문정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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