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건강을잘챙겨주면좋겠네요

학교 급식실 조리종사자들의 폐암 위험성이 지속해서 제기되는 가운데, 정밀 검진 대상자 상당수가 검사를 제대로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네요

 

국회 교육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학교 급식 종사자 폐암 검진에서 정밀 검사인 CT 검사 대상자로 분류된 인원 중 일부가 검진을 받지 않거나 기한 내 검사를 완료하지 못했다네요.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 입자인 조리흄에장기간 노출되면서 급식 노동자들의 폐암 발병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지만, 인력 부족과 과중한 업무 부담 등으로 인해 검진 일정조차 제때 맞추기 어려운 실정이라하네요.전문가들은 조리흄 환기 설비 개선이 지연되고 있는 데다 대체 인력 확보마저 쉽지 않아 노동자들이 건강 이상 신호를 제때 발견하지 못하고 방치될 위험이 크다고 경고중이에요.

아이들의 건강한 식단을 위해 매일 땀 흘리는 급식실 현장이 정작 노동자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공간이 되어서는 안 되겠죠 환기 시설의 신속한 교체와 조리 환경 개선은 물론, 부담 없이 정밀 검사를 받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체 인력 지원 등 급식노동자들의 건강보호를 위한 실효성 있는 조치가 조속히 이뤄지면 좋겠어요.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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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고쥬스
    동자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공간이 직장이 되면 안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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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아
    일하면서 아프면 서럽습니다 부담 없이 정밀 검사를 받고 치료에 전념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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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태경#RrbN
    학교 급식실 조리종사자분들 참 힘들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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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현
    근로자의 건강 중요하죠 꼭 챙겨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