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멍둥
오늘 해당 기사를 접하고 정말 너무 충격을 받아서 하루 종일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 것만 같았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그것도 동물을 사랑하는 이용객들이 찾는 애견 동반 캠핑장을 운영한다는 사람이 이렇게까지 잔인하고 참혹한 짓을 저지를 수가 있는지 정말 인간성에 환멸이 느껴집니다
만삭인 아내와 어린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닫힌 텐트에 길고양이를 가둬두고 쇠 집게로 수십 차례 때려죽였다니 이게 정말 2026년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 싶어 눈을 의심했습니다 아이들이 죽이지 말라고 울부짖고 오열할 정도였으면 그 어린 마음과 임산부 분이 받았을 정서적 충격과 상처는 도대체 어떻게 보상받아야 하나요 길고양이가 단순히 불편을 준다는 이유만으로 이런 잔혹한 폭력을 행사하고도 이해해달라는 식의 태도를 보였다는 게 더욱 소름 끼칩니다
동물보호법 위반은 물론이고 아이들에게 씻을 수 없는 트라우마를 안긴 아동학대 혐의까지 적용해서 정말 엄중하고 가혹한 법적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사 기관에서 CCTV 포렌식이든 무엇이든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진실을 밝혀내고 다시는 이런 비인간적인 학대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줬으면 좋겠네요
이미 업체도 밝혀져서 후기 막아놓은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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