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 장동민, 살벌한 노랑머리 시절 공개…“마주치기 싫은 관상”

독박즈가 역대급 스케일의 ‘보천대협곡’을 짜릿하게 즐긴다.



iMBC 연예뉴스 사진

7월 4일 밤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5회에서는 ‘개그맨 찐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중국의 대표 관광지이자 최대 규모의 놀이공원인 ‘보천대협곡’에서 짜릿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초대형 케이블카를 타고 산 중턱에 있는 ‘보천대협곡’ 입구로 향한다. 이후 둘레길을 걷고, 모노레일을 타고 에스컬레이터까지 탑승해 쭉쭉 산 위로 올라간다. 그러던 중 김준호는 “정말 끝도 없다”며 한숨을 쉬더니 “이렇게 계속 올라가니까 내 주식도 올라갈 것 같다”라고 ‘갑분’ 희망회로를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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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근처 푸트코트에 도착한 ‘독박즈’는 우육면과 백탕면 등을 주문한 뒤 놀이공원에 얽힌 추억을 소환한다. 이때 장동민은 휴대폰을 뒤지더니 옛날 20대 시절 사진을 보여준다. 그러면서 그는 “이건 세윤이랑 처음 놀이공원 갔을 때 모습이다”라고 설명한다. 샛노랗게 염색 머리를 한 장동민의 강렬한 모습에 ‘독박즈’는 “마주치기 싫은 얼굴이다”라며 무자비하게 디스해 현장을 폭소로 물들인다.

식사 후 홍인규는 “여기 오면 무조건 타야 하는 액티비티가 있다”고 ‘절벽 그네’를 추천한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김준호는 아찔한 절벽 끝에 설치된 ‘절벽 그네’를 확인하자, “인규 너는 내가 이런 거 싫어하는 거 알면서 왜 자꾸 타자는 거냐?”라며 진저리를 친다.

이에 홍인규는 “나중에 (2세에게) ‘아빠 이런 것도 탔어’라고 자랑하면 좋잖아”라고 설득에 나선다. 과연 김준호가 ‘고소공포증’을 극복하고 ‘절벽 그네’를 탈 수 있을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S,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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