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 中 고량주 호텔에서 ‘강재준 닮은꼴’ 발견 “소름”

유세윤이 예약한 의문의 ‘고량주 호텔’ 정체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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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밤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5회에서는 ‘개그맨 찐친’ 5인방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중국 태항산으로 떠난 가운데, ‘고량주 호텔’에서 1박을 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유세윤은 “오늘 예약한 곳은 중국 고량주 회사에서 만든 호텔”이라고 소개해 모두를 기대케 한다. 숙소에 도착한 김대희는 “호텔 이름 끝에 ‘주점’이라고 쓰여 있네?”라며 궁금해하고, 유세윤은 “중국에서는 우리나라의 주막처럼 술도 먹고 머물다 가는 곳을 주점이라고 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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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내부에 있는 ‘고량주 박물관’도 둘러보는데, 김준호는 내부에 전시된 그림을 보다가 “엇! 강재준이다!”라고 외친다. 홍인규 역시 “재준이가 ‘상탈’ 하고 고량주 한잔 했네~”라고 너스레를 떤다. 중국에서 뜻밖의 ‘강재준 닮은꼴’을 발견한 것.

‘독박즈’는 직원의 안내를 받아 고량주 시음에 나선다. 직원은 시음 테이블에 착석한 이들에게 고량주의 역사와 함께 가짜 술과 진짜 술을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때 ‘열정 우등생’ 김대희는 고량주를 손바닥 위에 덜어서 비비더니 얼굴에 ‘챱챱’ 바르며 피부 관리(?)에 나서 현장을 뒤집는다.

직원은 “술을 입에 머금어 맛을 느껴보라”고 권한다. 2세를 위해 ‘절주’ 중인 김준호는 흔치않는 기회인 만큼 대범하게(?) ‘원샷’을 한다. 그러더니 곧장 “짬뽕이나 탕수육 같은 안주 없냐?”고 요청해 웃음을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S,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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