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돌싱' 장가현, 물속에서도 숨겨지지 않는 모노키니핏…반전 허당미

장가현이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사진: 장가현 인스타그램2일 장가현이 자신의 SNS에 근황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가현은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깊게 파인 블랙 모노키니를 입고 있는 장가현은 수영장에서 홀로 영상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카메라를 설치한 후 전신을 보여주려는 듯 뒤로 물러선 장가현은 갑자기 물속으로 빠져버린 스마트폰에 당황한 듯 웃음을 짓고 있다.

반전 허당 매력을 발산한 장가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는 가운데, 물속에 비친 모노키니 자태마저도 완벽한 모델핏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장가현은 1998년 영화 '조용한 가족'으로 데뷔했다. 2000년 015B 출신 조성민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 그는 지난 2022년 방송된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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