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서 고령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 인도 돌진…'급발진' 주장

(성남=연합뉴스) 김솔 기자 = 2일 오후 4시 54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인분당선 이매역 7번 출구 앞 인도로 폭스바겐 승용차가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

사고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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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운전자는 고령의 남성으로, 현재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이 밖에 이날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당시 운전자는 인도로 돌진한 뒤 지하철역 출구와 인근 구조물을 들이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사고 직후 경찰에 "급발진으로 사고가 났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s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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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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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창영#Uv41
    2026.07.0220:06
    이정도되었으면 법재정이 필요한거 아닌가? 매번 이런사고로다치거나 죽으면 무슨 횡액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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