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아나운서, "둘째 가나요" 질문에 당황 이모티콘

전 아나운서 조수애가 여전한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최근 조수애가 자신의 SNS에 "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수애는 한쪽 어깨를 드러낸 하프 오프숄더 티셔츠에 데님 반바지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 조수애는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로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이 "둘째 가나요"라고 댓글을 달자, 조수애는 눈물을 찔끔 흘리거나 고개를 젓는 이모티콘 등으로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18년 두산그룹 3세이자 전 두산매거진 대표 박서원 씨와 결혼했다. 13살 나이차를 극복한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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