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과감한 비주얼 변신 “짙은 힙합 음악 세계”

컴백을 앞둔 그룹 트레저가 과감한 비주얼을 예고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블로그에 'TREASURE - 4th MINI ALBUM [NEW WAV] VISUAL PHOTO'를 게재했다. 개개인의 존재감이 돋보였던 멤버별 포토에 이어 이번에는 완전체로 뭉쳐 한층 폭발적인 에너지와 묵직한 아우라를 발산하는 이미지다.

트레저는 스트릿 무드의 스타일링 속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강렬한 눈빛으로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와일드한 스웨그와 어우러진 결연한 표정은 어딘가 묘한 긴장감까지 더해 보는 이를 압도했다.

트레저의 대담한 콘셉트 변신에 음악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다. 전작들의 청량하고 내추럴한 무드와는 또 다른, 날 것의 거친 에너지를 전면에 내세웠기 때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다 짙어진 힙합 감성과 함께 이들이 새롭게 구축할 음악 세계를 펼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트레저는 오는 6월 1일 오후 6시 미니 4집 [NEW WAV]를 발매한다. 이어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TREASURE THE STAGE 2026 IN SEOUL'을 개최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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