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구혜선, 교복 입으니 얼짱시절 그대로네…최강동안 돌싱

구혜선이 고교 얼짱시절 모습으로 돌아갔다.
사진: 구혜선 인스타그램지난 22일 구혜선이 자신의 SNS에 "더워.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스쿨룩 스타일 의상을 입은 채 한옥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코랄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구혜선은 여고 얼짱시절이 떠오르는 최강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원조 얼짱다운 셀카 각도까지 공개, 보는 이를 매료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교복 잘 어울려요", "얼짱 시절 보는 것 같아요", "너무 예쁘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구혜선은 올초 카이스트 석사를 조기졸업했으며, 최근 헤어케어 브랜드 그래비티(Grabity)와 자신의 아이디어를 닮은, 펼치는 헤어롤 '쿠롤'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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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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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영미#kkN1
    2026.05.2319:43
    참 웃긴다 연예인 교복입은게 뭐라고 이런걸 올리나 그것보다 심각한것도 한두개가 아닌데 쯔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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