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불법 번식장서 구조한 ‘달콩이’ 걱정했는데…“유치원 반장 돼” (나혼산)

유기견이었던 ‘알콩이&달콩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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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48회에서는 제주 본가에 간 기안84가 어머니와 반려견 ‘알콩이&달콩이’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과 자취 19년 차 코미디언 이선민의 ‘확신의 미혼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기안84는 작년 겨울에 입양한 알콩이는 남다른 친화력으로 금세 적응했는데, 달콩이는 불법 번식장에서 구조해서인지 낯을 많이 가린다고 전했다. 지금은 어머니의 사랑으로 많이 밝아져서 제주 생활을 만끽 중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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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달콩이는 강아지 유치원에서 반장이 돼 시선을 모았다. 전현무가 “달콩이 되게 활발해졌다”라고 하자, 기안84가 “옛날에 뜬 장에 있을 때 사진이 하나 있다. 그거 보면 진짜 눈물 난다”라고 전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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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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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카엘라#CdaT
    2026.05.2313:20
    기안84. 어머님 기안84님 유기견데리고 와 ~~잘 키우시는모습 넘~~보기좋아요 복마니 마니 받으세용~^^
  • 뚜기맘#WoSx
    2026.05.2319:47
    기안84 어머니 미인이시더라구요. 제주 고성리 마을잔치에 오셨을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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