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 딸' 미자, 초슬림 몸매 어디 가고 볼록 배 나온 근황…"리즈 시절 보고 쇼크"

장광 딸 미자가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사진: 미자 인스타그램지난 22일 미자가 자신의 SNS에 "같이 다이어트 할 사람 구합니다. 저는 독하게 마음먹고 1일차 시작했어요"라며 "아.. 이번처럼 다이어트하기 싫은 게 처음이었어요. 최근 일끝나고 새벽에 매일 야식 먹고 세상 행복했거든요. 그래도 결혼 전 리즈 모습 보고 쇼크 받아서 어제 마지막 만찬을 즐기고 오늘부터 시작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미자는 브라톱을 입은 채 볼록 나온 복부를 만지고 있는 모습이다. 다이어트 후 잘록한 개미 허리를 가졌던 미자는 최근 잦은 야식으로 다시 살이 붙은 모습이다. 이어 체중 53.58kg임을 공개한 미자는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돌입하겠다는 마음을 다잡았다.

한편, 미자는 성우 겸 배우 장광과 배우 전성애의 딸로, 지난 2022년 4월 13일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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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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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자(미)#je0u
    2026.05.2310:16
    어떻게 하실건가요? 저도 시작하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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