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하원미, 결혼 22년차에도 손잡고 다니는 달달 무드 "소중한 우리 사진"

야구선수 추신수와 아내 하원미의 부부 일상이 공개됐다.
사진 : 하원미 인스타그램

21일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주 예쁜 희선이 찍어준 소중한 우리 사진. 우리 20년 전에도 디카 들고 다니면서 사진 찍었는데 딱 나보다 20살 어린 희선이 요즘 유행이라며 디카로 찍어준 우리 사진이라니. 감회가 새롭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을 잡고 가다가 뒤를 돌아보는 추신수, 하원미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블랙 상하의를 입은 추신수와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니트 재질의 스트라이프 상하의를 입은 하원미의 모습이 결혼 22년차에도 달달한 분위기를 가득 풍기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더한다.

한편, 추신수와 하원미는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추신수는 지난 3일 종영한 채널 A '야구여왕'에서 여자 야구팀 감독으로 활약했다.

조회 22,616 스크랩 0 공유 36
댓글 1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 리스트
  • 최현#k25J
    2026.05.2223:49
    참으로 보기좋아요 추신수 선수시절 광 팬이였다우 지금은 67세라는 나이먹어보니 부럽네 암튼 끝까지 좋은 모습 보여가며 해로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