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5월 결혼식 앞두고 갈수록 말라가는 몸매…물오른 미모 자랑

신지가 결혼식을 앞두고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신지 인스타그램

지난 14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그레이 색상의 오프숄더 티셔츠와 호피 무늬 패턴의 팬츠를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그는 머리를 모두 뒤로 넘겨 깔끔하게 묶은 헤어 스타일 연출로 완벽 브이라인을 뽐내는 등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사진 너무 깜찍해요", "여리여리한 분위기", "무채색 느낌이 너무 좋아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는 지난해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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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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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혜경#UH3C
    2026.04.1515:37
    삐적 마르면 몸매가 물이오른거냐? 비린내난다 매력도없고 건강해보이지도 않고 무조건 해골같이되야 물올랐다고 기사쓰는 기자도 한심하다 얘들은 안궁안물 이다 사람들이 많이반대하는것은 그만한 이유가있어서이다 지금은 눈에 콩깍지가 씌여서 아무것도 안보이고 안들릴꺼다.
    • sun#6NJ1
      2026.04.1517:24
      40대중반에 심한다요트는 50대가서 골병드는데
    • 김도연cashwalker#wwWE
      2026.04.1518:01
      신지야 남자가 왜 없나 좀더 멋지고 재력있는 남자를 찾아봐~ 애처럽다
      • kjl#GQwd
        2026.04.1600:08
        지가 짧아서 멋진 남자 만나기가 두렵데.
    • KRMUKWG#EN2h
      2026.04.1518:10
      쓰잘데 없고 생활에 도움 안되는 쓰레기 기사 제발 올리지 마세요 지들끼리 잘먹고 잘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