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사랑꾼’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편스토랑’에 출격한다.

4월 3일(금) 밤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맛도 좋고 영양이 풍부해 건강에도 좋은 ‘우리 콩’을 주제로 한 메뉴 대결이 시작된다. 편세프들이 ‘우리 콩’으로 과연 어떤 새로운 요리들을 선보일지 기대되는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국민과 시청자들을 위해 ‘편스토랑’에 간곡히 부탁한 미션이 있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대결 주제 발표를 앞두고 MC 붐 지배인은 “오늘은 특별히 이 식재료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분이 주제 발표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 주제 요정 나와주세요”라고 외쳤다. 이어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이 등장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송미령 장관은 ‘편스토랑’에 대해 “평소 정말 즐겨보는 프로그램”이라며 “제가 사랑하는 식재료를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송미령 장관이 공개한 이번 주제는 바로 ‘우리 콩’. 이어 송미령 장관은 ‘우리 콩’의 영양과 맛에 대해 열정적으로 소개하며 “우리 콩은 전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명품 식재료”라고 ‘우리 콩’사랑을 전파했다. 이연복 셰프 역시 “우리 콩은 진짜 명품이다”라고 엄지를 세웠다.
이어 송미령 장관은 ‘콩으로 국민을 이롭게 한다’는 일명 ‘콩익인간’ 정신을 담아 “‘우리 콩’으로 ‘이런 요리도 만들 수 있어?’, ‘건강에도 좋은데 맛있기도 하네?’ 이런 요리들을 만들어 주시면 정말 좋겠다. 국산 콩을 잘 부탁드린다”라고 편셰프들에게 간곡하게 당부했다. 국민들과 시청자들을 위해 맛과 영양 넘치는 ‘우리 콩’ 요리들을 더 널리 알렸으면 좋겠다는 것.
이에 화답하듯 이날 방송에서는 ‘우리 콩’을 활용한 편셰프들의 다채로운 요리들이 공개될 예정. 먼저 국민효자 김재중은 어머니와 함께, 어머니가 폐암에 걸린 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만들었던 ‘우리 콩’ 요리에 도전한다. 새내기 편셰프로 출사표를 던진 역대급 요리 실력의 티아라 효민은 ‘우리 콩’으로 비주얼부터 맛까지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새로운 디저트를 만들어 선보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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