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시험관 주사로 인해 며칠 만에 3.5kg 살이 붙은 모습이다. 평소 작은 얼굴과 갸름한 턱선을 자랑했던 김지민은 살짝 통통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다행히 주사를 마치고 4kg이 빠졌다며 "걱정하지 말라"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잘 되실 거예요", "좋은 일 있으실 거예요", "잘될 거예요 무조건"이라며 김지민의 임신을 응원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3년 공개 열애를 마치고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