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신병 1327기 수료식이 진행된 현장 속, 군복을 입고 군가를 부르는 정동원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그간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과 달리 한층 늠름해진 아우라를 풍기는 정동원의 모습이 눈길을 잡아끌었다.
앞서 정동원은 2월 23일 해병대 훈련소에 입소했다. 당시 소속사는 "정동원이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하여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라며 "정동원 군이 오랜 시간 품어온 뜻에 따른 결정"이라고 전했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그는 국방의 의무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