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여덟 청춘'은 남다른 교육관을 가진 쿨한 교사 ‘희주’와 그런 담임이 귀찮기만 한 18세 고등학생 ‘순정’이 만나 자신의 존재감을 찾아가는 빛나는 청춘의 기록을 담은 영화. 이 가운데 3일(오늘) '빅이슈' 매거진이 346호 화보를 통해 전소민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영화 '열여덟 청춘'에서 쿨한 교사 ‘희주’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전소민이 주거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매거진 '빅이슈' 346호의 커버를 장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전소민은 영화 속 친근한 선생님의 모습과는 상반된 우아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한다. 부드러운 자연광 아래 차분한 톤의 의상과 서정적인 눈빛,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 스타일은 그녀만의 독보적인 사랑스러움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정면을 응시하는 시선과 정적인 포즈는 배우 전소민이 가진 본연의 따뜻하면서도 깊이 있는 매력을 완성했다. 자세한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빅이슈' 346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리 모두의 반짝이는 존재감을 다시금 확인시켜 줄 감성 청춘 드라마 '열여덟 청춘'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상영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