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JK
안세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8강에서 세계랭킹 5위 랏차녹 인타논을 33분 만에 2-0(21-8, 21-9)으로 완파하며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미 동메달을 확보한 가운데, 결승까지 1승, 우승까지 2승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우승하면 한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선수 최초의 아시안게임 2연패라는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세계 5위 선수를 상대로 두 게임 모두 한 자릿수 실점으로 끝낸 것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특히 중요한 국제대회에서 보여주는 안세영의 집중력과 경기 운영 능력이 돋보이네요. 이제 남은 두 경기에서도 부상 없이 자신의 경기력을 발휘해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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