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듐
아시안게임 체조 경기에서 어린 선수가 금메달을 따고 기뻐하는 모습이 담긴 기사를 읽었어요
우리나라의 어린 체조 선수가 어려운 경기에서 좋은 연기를 펼쳐 금메달을 차지했는데요
금메달이 확정되자 선수는 너무 기쁜 나머지 경기장으로 뛰어 올라가려고 했던 헤프닝도 있었어요
경기가 다 끝나기 전에 경기장으로 올라가면 감점이 있는 상황이었다고 하더라구요
만약 그대로 뛰어 올라갔다면 감점으로 금메달을 놓칠뻔 했는데 다행히 코치와 감독이 발빠르게 대처해준 덕분에 금메달을 지켜낼 수 있었어요
어린 나이에도 큰 대회에 출전해 긴장되는 상황을 이겨내고 좋은 결과를 얻었다는 점이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특히 오랫동안 열심히 연습한 결과가 금메달이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는 것이 인상 깊더라구요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선수의 기쁜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행복할까 싶기도 했고 뒤늦게 추가로 선발되었다고 하던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결과가 이렇게 나타난거 같아서 대견하기도 하고 아이같은 모습이 귀엽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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