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프라이스
최근 온라인과 SNS를 중심으로 전현무계획이 식당을 사전에 섭외하거나 연출을 했다는 소문이 돌면서 이슈가 되었어요. 계획 없이 즉흥으로 맛집을 찾아가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보니 조작설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꽤 뜨거웠죠. 이에 대해 제작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확실하게 밝혔어요. 식당 사장님과 미리 접촉해서 촬영을 협의하거나 출연진 방문을 알리는 일은 전혀 없었다고 설명했죠. 방송 초기부터 지켜온 제작 원칙을 지금까지 철저하게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어요.
이번 논란은 최근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여행 연출 논란이 불거진 이후 연달아 발생한 터라 대중의 관심이 더욱 쏠렸던 것 같아요. 제작진은 일부 보도가 사실 확인 없이 개인의 추측성 주장이나 댓글을 인용해 마치 조작이 확정된 것처럼 다룬 점에 대해 유감을 표했죠. 앞으로도 원칙대로 제작을 이어갈 예정이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확대 재산하는 부분에는 적극 대응하겠다고 덧붙였어요. 리얼리티 예능에 대한 대중의 신뢰가 중요한 만큼 앞으로 제작진이 이러한 원칙을 잘 지켜나가는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댓글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