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잇
여에스더님이 오랜 기간 우울증을 앓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던 경험과 최근 증상이 호전된 근황을 전한 기사를 보셨나요 여에스더님은 의사임에도 쉽게 치료되지 않는 우울증으로 여러 약물치료를 받았다고 해요
게다가 대학병원에 입원해 28차례 전기경련치료까지 받았다고하는데요 지난해 10월 약을 바꾼 뒤부터 나쁜 생각이 줄어들기 시작했고 남편 홍혜걸과 함께 생활하며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다고 하네요
우울증은 겉으로 보이는 환경이나 사회적 성공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힘든 질환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방송에서 보는 여에스더님은 항상 밝은 모습이라 생각도 못했거든요
의사인 여에스더님 조차 오랜 시간 치료를 받으며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는 점에서 우울증이 얼마나 복잡하고 어려운 병인지 다시한번 느꼈어요
특히 최근 증상이 좋아졌다는 소식은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도 희망이 될 것 같은데요
힘든 상황에서는 혼자 견디기보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상태를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앞으로 여에스더님이 건강을 잘 회복해 밝은 모습으로 오랫동안 활동하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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