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샤인#PLCu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입양과 수양을 통해 가족이 된 세 딸에 대한 이야기를 봤어요
두 사람은 처음부터 성인만을 입양하려 했던 것이 아니고 어린아이의 입양을 시도했다고 하는데요
여러 조건으로 성사되지 않았나봐요
이후 보육원을 퇴소한 아이와 가족이 되었고 다른 두 딸 역시 어린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오며 가족으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어요
특히 최근 공개된 수양딸은 마라톤 선수로 활동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 부부가 아낌없이 응원하고 있다는 내용도 소개됐는데요
기사를 보며 가족이 된다는 것은 단순히 혈연이나 법적인 관계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얼마나 아끼고 책임지느냐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랜 시간 아이들의 곁을 지키고 꿈을 응원해주는 모습은 부모로서 진심이 느껴지더라구요
특히 공개를 원하지 않는 딸들의 뜻을 존중해 사생활을 지켜주려는 모습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했어요
앞으로도 두 사람이 아이들에게 든든한 부모가 되어주고, 딸들도 자신이 원하는 꿈을 마음껏 펼치며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응원하고 싶네요
두 사람의 신앙도 깊어보이던데 신앙속에서 가족관계도 오래오래 잘 이어가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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