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
뉴스 요약
대한민국의 수영 선수인 이주호 선수가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100m 결승에서 53초94를 기록하여 불과 0.01초 차로 은메달을 놓치며 3위 동메달을 획득했다.
은메달을 차지한 일본인 선수 다케하라 히데카즈와는 53초93으로 불과 0.01초 차였으며 중국의 쉬자위는 51초98의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정상에 올라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그는 50m 지점을 25초13으로 가장 먼저 통과한 뒤 후반에도 선두를 놓치지 않아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다.
3번 레인에서 출발한 이주호는 50m 구간을 25초90으로 통과하며 전체 3위에 자리했으며 반환점 이후에도 메달권을 지켜냈지만 마지막까지 다케하라와 접전을 벌인 끝에 0.01초 차로 3위를 기록했다.
함께 결승에 나선 윤지환은 55초29로 9위에 올랐다. 윤지환은 초반 50m를 25초85로 통과해 쉬자위에 이어 두 번째로 빨랐지만, 후반 페이스가 떨어지면서 순위가 내려갔다.
나의 생각과 의견
아시안게임 경기에서 우리나라 대표 선수로서 3위인 동메달을 획득했다니 대단한 것 같네요.
평소에 스포츠에 크게 관심이 없어 경기를 자주 챙겨보지는 않지만 0.01초 차로 은메달이 갈리게 되니 아쉽기도 한 것 같아요. 그래도 우리나라 선수 분들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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