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아동만화 '흔한남매 23', 출간 즉시 1위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아동 만화 '흔한남매' 시리즈의 23번째 책이 출간과 동시에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교보문고가 25일 발표한 9월 셋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흔한남매 23'이 1위로 진입해 탄탄한 어린이 팬덤을 확인했다.

이와 함께 '멜로우 TV 팀 나빠 추리 탐정단 1'도 종합 9위에 오르는 등 추석 연휴를 앞두고 어린이 독자를 겨냥한 만화 신간들이 인기를 끌었다.

인문 분야에서는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종합 2위)를 비롯한 철학서 흥행이 이어졌다.

이밖에 '머니 트렌드 2027'이 종합 3위, 송길영의 '시대예보: 수고인류의 시간'이 종합 7위로 진입했다.

◇ 교보문고 9월 3주차 베스트셀러 순위(9월 16일∼22일 판매 기준)

1. 흔한남매 23(흔한남매·미래엔아이세움)

2.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세네카·논픽션)

3. 머니 트렌드 2027(정태익·북모먼트)

4. 한국사 이상현상 연구원(최인서·다이브)

5. 싯다르타(헤르만 헤세·민음사)

6. 수족관(유래혁·포스터샵)

7. 시대예보: 수고인류의 시간(송길영·교보문고)

8. 니체의 초월자(프리드리히 니체·히읏)

9. 멜로우 TV 팀 나빠 추리 탐정단 1(멜로우TV·주니어김영사)

10. 마음의 어휘력(조아란·페이지2북스)

double@yna.co.kr

조회 111 스크랩 0 공유 1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