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휴전에 급등…20만전자·100만닉스 회복

https://img.biz.sbs.co.kr/upload/2024/12/09/aK61733710286423-850.jpg 이미지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실적 영향과 미국과 이란 간 2주간 휴전 등 호재에 힘입어 '20만 전자'를 회복했습니다.



오늘(8일) 오전 10시 1분 기준 삼성전자는 어제보다 6.36% 오른 20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9.50% 상승한 100만3000원에 거래 중입니다.

어제(7일)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입니다.

SK하이닉스도 이달 말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회 45 스크랩 0 공유 0
댓글 0
댓글 정렬 옵션 선택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