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11살 연상 연인과 다정 스킨십…웨딩 화보 공개

최준희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5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쿄 셀프 웨딩 공개 두둥"이라며 "날씨가 너무 좋았던 작년 3월. 거의 430일 동안 웨딩 준비했다는게 믿어지십니까? (공주 놀이 웨딩 촬영만 5번 넘게 함. 예랑이 고멘네)"라며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레트로 풍 카메라에 담긴 최준희와 예비신랑의 모습이 순차적으로 담긴다. 특히 두 사람은 다정한 분위기 속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이쁘다", "이게 진짜 도쿄다", "공주가 공주놀이했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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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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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kmuX
    2026.04.0614:58
    그만나와 너의 대해 듣기도싢고 보기도실다 그렇게 뉴스거리가없냐 꺼덕하면 이 애가 나오게 유명 연예인도 아니고~
  • #2jxv
    2026.04.0618:53
    안궁굼하다 그냥 조용히 이쁘게 살아라
    • 아로마리#7VW6
      2026.04.0620:21
      왜자꾸 올리는거야ㅡㅡ 아이들도 보는 세상에 눈 드럽게ㅡㅡ 순수한걸 올려야지 매번 불순한것들을 올리고ㅡㅡ
    • 굿럭#DiyV
      2026.04.0619:38
      일본 남잔가? 도쿄에서 사진 찍고, 멘트도 일본어네.. ㄱㅇ라 긍가~~ㅡㅡ 부디 엄마 얼굴에 먹칠 말고 잘 살길~~ 더 이상 입에 오르내리지도 말고 조용히 남편과 오순도순~~🙏
    • 정희숙#BjLZ
      2026.04.0621:59
      엄마이름으로 너무과하게 노네.웨딩찰영만 5번.아무리자기돈으로 한다지만 과소비가 지나치네요.엄마아빠삼춘 얼굴에 먹칠좀 그만하고,자숙하고 평범하게살았으면 조으련만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