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지혈용품' 이노파마, 2년 연속 'K-R&D대상' 수상

사진제공=이노파마

박민석 이노파마 연구소장이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에서 응급 지혈용품 부문으로 2년 연속 'K-R&D대상'을 비대면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이노파마(대표 김성환)는 응급 지혈용품 '플로스탑(FlowStop)'을 개발·제조하는 의료기기 기업이다. 플로스탑은 스프레이 형태의 국소 지혈용품으로, 행정안전부 '2025년 재난안전제품 인증'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재난 및 응급 상황에서 의료인뿐 아니라 비의료인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노파마 관계자는 "공공기관과 산업 현장을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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