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에너지 수급 비상대책반 가동

LNG 등 연료 수급 실시간 모니터링...전력 안정공급

한국남부발전 CI./제공=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이 이란 사태와 관련 '에너지 수급 비상대책반'을 가동하고 글로벌 에너지 수급 모니터링 강화, 해외사업장 안전 점검 등 선제 대응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비상대책반은 △에너지 수급대책반(LNG·유연탄 등) △발전운영 대책반(발전운영·건설자재 등) △안전·보안 대책반(해외사업장 안전·사이버보안 등) △외환 리스크 대책반(재무·외환 등)으로 구성했다.

비상대책반은 분야별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발생 가능한 리스크에 적극 대응한다.

박영철 한국남부발전 경영기획부사장은 "이번 사태가 글로벌 에너지 수급 상황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어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해외사업장 안전 및 사이버 보안 점검을 강화해 안정적 전력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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