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식이삼
이강인 선수가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하게 되었다는 기사를 보았는데 구단에서 등번호 7번을 줄 만큼 기대가 크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전설적인 선수들이 달았던 번호인 만큼 현지에서도 관심이 엄청난 것 같은데 새로운 팀에서는 또 어떤 멋진 활약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ㅎㅎ
제가 이강인 선수처럼 전 세계 팬들의 엄청난 시선이 집중되는 거대한 팀으로 이적해서 구단의 핵심적인 등번호까지 달고 뛰어야 하는 상황을 겪었더라면 어땠을까 상상해봤어요. 아마 매 순간 긴장의 연속이라 부담감을 이기지 못하고 엄청 떨었을 것 같은데 그런 압박감을 견뎌내야 하는 프로 선수들의 세계는 참 대단한 것 같아요 ㅡㅡ
이강인이 이적을 확정 지으면서 스페인 언론과 현지 팬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상징적인 등번호 7번을 배정받았다는 내용이었어요. 서울 도심이 구단 상징 색상으로 물들 정도로 국내에서도 열기가 뜨거우며 다가오는 8월에 있을 한국 투어에서 맨체스터 시티와의 맞대결을 통해 그 열기가 최고조에 달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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