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스포츠영웅·韓 레슬링 선구자' 장창선 선생 별세 '향년 83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故) 장창선 선생은 2026년 7월 20일 향년 83세로 별세했습니다.

고인은 한국 레슬링과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인물입니다.

1966년 세계선수권 우승은 당시 대한민국 선수로서는 최초의 쾌거였으며, 한국 스포츠가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는 계기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선수 생활 이후에도 지도자와 행정가로 활동하며 태릉선수촌 운영과 선수 지원 제도 발전에 기여해 한국 레슬링과 체육계에 오랫동안 큰 영향을 남겼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다시 한번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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