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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사망사건의 여파를 기사에서도 확인할수 있네요. 제주도에서 잇따른 실종자 사망 사건과 경찰의 부실 수사 논란이 겹치면서 '제주 괴담'과 같은 치안 불안감이 확산하고, 관광객이 실제 감소하는 등 관광업계가 큰 우려를 표하고 있는 중이라하네요.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8월 내국인 관광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했는데 특히 실종됐던 30대 여성 장 모 씨의 시신이 발견되고 부실 수사 논란이 불거진 24일 이후 감소세가 더욱 가파라져 동기간 내국인 방문객이 5.4% 감소했네요.
경찰의 재수사 과정에서 사흘간 실종자 4명이 숨진 채 발견되고 20대 군인 실종자도 사망한 채 발견되는 등 사건이 이어지고있고 이들 사건 간의 범죄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SNS를 중심으로 확인되지 않은 괴담과 과장된 소문이 확산하고 있는 중이에요.
관광업계는 이러한 치안 불안 이미지가 가을 성수기 예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까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데 최근 국내선 항공기 공급 좌석 감소까지 더해져 업계의 악재가 지속되고 있는 중이라고 하네요.
경찰의 잘못된 수사가 미치는 영향이 정말 엄청나게 커지고 있네요. 무서운건 아직 모든 진실이 밝혀지지도 않았다는건데..그동안 처리되지 않았던 모든 사건들이 이번기회를 통해 바로잡히길 바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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