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앙마
요약 ㅡ 5월 12일 숙소에서 나간 후 8월 24일 숙소에서 불과 400미터 떨어진 야자수 농장에서 발견됐다 야자수는 3미터에서 6미터까지 자라 낮에도 어두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장씨 연인은 5월 15일 실종신고를 했지만 경찰은 장씨와 연락이 닿았다고 거짓말을 하고 허위종결했다 실종프로파일링 관리목록에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허위기록한 기록도 삭제했다 실종 신고가 들어온지 2시간 30분 만에 사건을 종결했다
경찰은 유족에게 목을 매달았을 경우 설골이 부러진다고 설명하고 자살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부검의는 설골은 사망 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리된 것으로 봤다
의견 ㅡ 이제 뭐 도움 청할 곳도 없네요 경찰에 신고하면 뭐하나요 바로 종결해버리는데 검찰 보완수사건도 폐지했겠다 절대권력이네요 부검의랑 말도 다르고 경찰 못 믿겠네요 언론에 제보하고 수색하니까 바로 찾네요 이렇게 쉽게 찾는 거 실종신고 됐을 때 적극적으로 수색 좀 해 주지 원망스럽네요 추가로 발견된 시신은 또 뭔가요 제주도가 무법천지가 됐네요 여행객이야 안가면 그만인데 거기 주민들은 무서워서 어떻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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