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선거인수에 견줘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투표소가 전국 50곳이었다고 밝혔다. 서울 송파구에만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가 14곳으로 가장 많았다.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일시 중단됐던 투표소는 전국 22곳이었다.
윤재수 선관위 선거정책실장은 이날 경기 과천시 선관위 청사에서 한 브리핑에서 이날까지 선관위가 파악한 투표용지 부족 현황을 발표했다. 윤 실장 설명을 종합하면, 투표용지가 부족해 추가로 용지를 송부한 투표소는 전국 1만4288곳 가운데 67곳이다. 지역별로는 서울(35곳)-부산·경남(각 8곳)-대구(7곳)-인천(6곳)-울산(3곳) 순으로 절반 이상이 서울이었다. 서울에서는 송파구가 15곳으로 가장 많았다.
정말 제 생각으로는 이번 투표용지 부족사태는 말도 안되는 있을수도 없는 일 같아요
투표를 많이 안할것을 알고 적게 준비한건지 아니면 다른 의도가 있는지 확인하고 책임을 물어야 할 부분인거 같네요
국민의 참정권은 보호해줘야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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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무섭습니다480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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