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분명 쓸수있는곳이 한정되어있다고
몇차례 있었던 국가 지원금때부터 지금에 이르러
고유가 피해지원금까지 오기까지 항상
제한적 사용이 가능하다는걸 알려왔는데
저렇게 왜 안되냐고 고집을 부리는걸로 모자라서
행패까지 부리다뇨 굉장히 나쁜 추태입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매장'에 한해서
자신의 주소지로 등록된 지역에 한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니만큼 주요소에서도 사용 가능하고,
주요소의 경우에는 전국 어디서든 쓸 수 있다고 합니다.
기름은 이동하면서 넣으니까요.
그리고 올해 8월 말까지 사용해야 한다는 점 잊으면 안됩니다.
나라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는 목적은
일단 기름값이 올라서
주유에 도움이 되라고 주유소는 전국에서 쓸 수 있는거고,
그게 아닌 경우에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도 도움이 되도록
제한적으로 사용이 가능하게 해둔거죠.
술집에서 술 퍼마시는데 쓰라고 주는 돈이 아닌데
나이 50이 넘은 중년의 아저씨가
저렇게 행패를 부리다니 부끄러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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