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신세계그룹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진행한 이른바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으로 불매운동 대상이 되면서, 카카오톡 선물하기 인기 순위에서 스타벅스 기프티콘 순위가 하락했다.
기존 1~2위였던 스타벅스 교환권은 24일 오후 기준 6위로 내려갔고, 대신 배달의민족 상품권·신세계상품권·올리브영 기프트카드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논란의 핵심은 5월 18일에 스타벅스가 ‘탱크 텀블러’ 판매 행사와 함께 ‘탱크데이’, ‘책상에 탁’ 같은 문구를 사용한 점이다. 이는 5·18 당시 계엄군 탱크 투입과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연상시킨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에 신세계그룹은 행사 당일 스타벅스코리아 대표와 담당 임원을 해임했고, 다음 날 정용진 회장 명의의 사과문을 발표했다. 하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으며, 정 회장은 26일 직접 대국민 사과를 할 예정이다.
내 의견
이번 사안은 실수라고 할 수 없을만큼 민주화항쟁으로 가족을 잃은 사람들에게 가하는 2차 가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5·18 그 날에 군사·폭력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기업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미국 본사가 손절을 해야한다고 판단할만큼 큰 잘못이라고 봅니다
대국민 사과를 내일 한다고 하는데 사과한다고 추락된 스타벅스를 구원해줄 것 같지는 않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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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댓글사고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도 안타까운데, 책임을 피하려고 증거까지 없애려 했다니 더욱 씁쓸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1.7만24126.10.23
- 03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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