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를 앞두고 gtx-a 노선의 삼성역 부실시공 문제로 이런저런 말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gtx-a노선의 부실공사 뉴스가 나왔네요 기사에서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GTX-A 노선 삼성역 구간의 철근 누락 논란에 대해 "순수한 현대건설 쪽의 시공·설계도면 해석 오류로 인한 과실"이라고 선을 그었는데요 현대건설이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보강책을 냈기 때문에 제3자에 의한 은폐가 아니라고 설명하며, 이를 정치 쟁점화하는 정원오후보 캠프가 선거에서 쫓기는 마음에 공세를 펼치는 것이라고 비판했네요
국토교통부는 서울시와 철도공단을 상대로 지각 보고 등 사업 관리 부실 감사를 시작했고, 정 후보 캠프는 서울시가 철근 누락 사실을 인지하고도 6개월간 국토부에 통보하지 않았다며 은폐·누락 의혹 및 오 후보의 직무유기 가능성을 제기했는데요 서울시는 이에 대해 즉각 안전 점검과 보강을 실시했다며 상세 경과를 공개한 상태라고 하네요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올때마다 선거철인게 느껴지네요 여당과 야당의 책임공방과 누구의 잘잘못을따지기 이전에 공사에 문제가 있다는게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요 gtx는 최근 수도권에서 아주 큰 이슈가 되는 교통 수단인데 이런 중요한 공사에서 부실 시공이 발견된건 너무 큰 문제가 아닐까요 이 부분은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왜 이런 문제가 발생을 했고 어떻게 이 문제를 빨리 고쳐내서 문제없이 공사를 마무리할것인가를 얘기해야하는 상황이라고 봐요 공사가 잘 마무리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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