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를 앞두고 gtx-a 노선의 삼성역 부실시공 문제로 이런저런 말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gtx-a노선의 부실공사 뉴스가 나왔네요 기사에서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GTX-A 노선 삼성역 구간의 철근 누락 논란에 대해 "순수한 현대건설 쪽의 시공·설계도면 해석 오류로 인한 과실"이라고 선을 그었는데요 현대건설이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보강책을 냈기 때문에 제3자에 의한 은폐가 아니라고 설명하며, 이를 정치 쟁점화하는 정원오후보 캠프가 선거에서 쫓기는 마음에 공세를 펼치는 것이라고 비판했네요
국토교통부는 서울시와 철도공단을 상대로 지각 보고 등 사업 관리 부실 감사를 시작했고, 정 후보 캠프는 서울시가 철근 누락 사실을 인지하고도 6개월간 국토부에 통보하지 않았다며 은폐·누락 의혹 및 오 후보의 직무유기 가능성을 제기했는데요 서울시는 이에 대해 즉각 안전 점검과 보강을 실시했다며 상세 경과를 공개한 상태라고 하네요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올때마다 선거철인게 느껴지네요 여당과 야당의 책임공방과 누구의 잘잘못을따지기 이전에 공사에 문제가 있다는게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요 gtx는 최근 수도권에서 아주 큰 이슈가 되는 교통 수단인데 이런 중요한 공사에서 부실 시공이 발견된건 너무 큰 문제가 아닐까요 이 부분은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왜 이런 문제가 발생을 했고 어떻게 이 문제를 빨리 고쳐내서 문제없이 공사를 마무리할것인가를 얘기해야하는 상황이라고 봐요 공사가 잘 마무리되면 좋겠네요
사회 인기글
- 01댓글오랜 세월 형을 지극정성으로 돌봤던 동생의 마지막 선택이 살인이라니... 너무 가슴 아프네요7234026.10.30
- 02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8만50426.10.24
- 03댓글돈 잘 버는 과들이 아무래도 다들 가려고 하는 것 같아요541026.10.28
- 01댓글부캉이가 넓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이동 경로를 꾸준히 확인해 무사히 적응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3.8만50426.10.24
- 02댓글사고로 목숨을 잃은 노동자도 안타까운데, 책임을 피하려고 증거까지 없애려 했다니 더욱 씁쓸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져야 합니다.1.6만23126.10.23
- 03댓글가족이라고 다 좋은 가족만 있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도움의 손길을 모두 차단한것으로 보아 혹여 딸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특히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같은게 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좀 더 (복지사분들이)관심을 두고 딸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었던건 아닌지... 혹여 아버지가 자라면서 안좋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인성교육을 잘 받았다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만 그와 정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문제 일거라 생각해 봅니다 그저 도움의 손길을 피했고 방임했으니 형을 살아야 한다기 보다는 그 딸이 왜 그렇게 자신의 아버지를 방임 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는지 아버지와 딸 모두를 도왔어야 했던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것 같습니다2.5만29426.10.21
- 01댓글기사님 복에 복을 더해 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미길 복 많이 받으세요 로또1등 되십숑3.1만473726.10.03
- 02댓글옆자리 사람이라도 양보해야지 서서 왔다니 예전에는 양보도 많았는데ᆢ2.3만116326.10.03
- 03댓글우리나라 처벌 수위.. 너무 낮은 것 같아요 ㅎ8.4만350426.09.26
- 04
말없는 전화였지만 안끊고, 끈질긴 대응으로 뇌졸중 환자 구조[10]
2143026.10.28 - 05800026.10.29

- 06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20]
1.5만8026.10.25
- 07140026.10.30
- 08
소아응급실 의사 7명 사직!, 우리 아이가 아플 때 치료받을 곳이 없다면?[5]
260026.10.28 - 091301026.10.27
- 10
부산을 떠나지 않은 부캉이, 사흘째 같은 바다에 나타난 이유는?[5]
290026.10.27
- 04
특근 마치고 퇴근하던 40대 여성, 60kg 낙하물에 참변[20]
1.5만8026.10.25
- 05
스토킹 신고 1년 뒤 숨진 여성…막지 못한 비극[16]
2,7119126.10.25
- 06
정신과 약 복용 문제로 다투다 친모 사망, 40대 딸 징역 3년[15]
1024126.10.24
- 07
남의 개똥 치우는 틈새시장[16]
920026.10.26 - 08
😡 미성년자에게 마약 투약·성범죄, 항소심 징역 8년 10개월[22]
1,9538026.10.21
- 09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10580026.10.26
- 04
뇌졸중 아내 돌보던 남편, 아내 살해 후 숨진 채 발견...[70]
3.9만55326.10.17
- 05
70대 택시기사 졸음운전…40대 남편 숨지고 아내 부상[63]
2.9만58126.10.10
- 06
태권도장 강제 다리찢기에 7세 아이 대퇴골 골절[49]
2.7만45526.10.18
- 07
"오늘 감방에서 나왔다" ㅡ 또 택시 기사 때린 50대 다시 교도소로[70]
1.1만18126.10.10
- 08
🦴 34kg 영양실조로 숨진 70대 아버지 ㅡ "혼자 떡볶이 먹은 30대 딸"[48]
2.5만29426.10.21 - 09
인천 홈플러스 흉기 난동으로 1명 심정지, 7명 부상[57]
2.4만14426.10.13
- 10
집들이에서 강아지가 소파를 긁었다고 50만원 요구한 친구[97]
2.7만1083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