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09#OhGI
사오자라는건 문제죠.
https://supple.kr/news/cml95ggpv00aa10nkndzk9fjl
요즘 동남아 국제결혼 많은데 냅다 처녀 사오자 발언하다니;;
농촌 문제를 해결하려면 무엇보다 존중과 공감이 전제되어야 해요. 무례하거나 차별로 읽힐 수 있는 표현은 결코 해법이 될 수 없어요. 공직자는 사회적 다양성을 인정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봉사하는 자리인 만큼, 언어 사용에 각별히 신중해야 해요. 이번 사건이 공직자의 언어 책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해요. 다시는 인권과 존엄성을 훼손하는 발언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