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 당체로 인권감수성 교육을 받아야할듯

https://supple.kr/news/cml95ggpv00aa10nkndzk9fjl 

 

 


이 사안은 단순한 단어 선택을 넘어 인권 의식과 감수성의 문제로 받아들여지고 있어요. 다문화 사회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공직자의 한마디가 사회 통합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커요. 김 군수는 이번 발언이 남긴 상처와 파장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적극적인 소통과 교육, 제도 개선 노력으로 신뢰 회복에 힘써야 할 것 같아요. 앞으로는 모든 공직자가 인간 존엄과 다양성 존중을 정책과 언행의 기본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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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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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농촌의 절박함은 이해하지만 여성의 인격까지 도구로 보는 발언은 정말 당황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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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loe
      작성자
      김 군수님께서 이번 일을 통해 더욱 겸손하고 성숙한 공직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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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사람을 물건처럼 취급하는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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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loe
      작성자
      이런 부적절한 발언이 공공 신뢰에 큰 상처를 준다는 걸 알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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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나물#ovSs
    이번 논란이 단순히 해프닝으로 끝나지 않고 공직 사회 전반의 반성으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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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loe
      작성자
      공직자라면 누구보다 신중하고 너그러운 언어를 쓰는 게 기본 아닌가요?
      
  • 시사잡이#u3a5
    정말 황당한 발언이라 경악스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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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loe
      작성자
      사람을 존중하지 않는 언행에 대해 엄중한 경각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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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r Yang
    베트남에서 외교적 문제로 걸지 않는게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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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loe
      작성자
      이제라도 공직자라면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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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환#wniI
    인권 인식과 성인지에 대한 인식을 다시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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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loe
      작성자
      김 군수님의 무책임한 언사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재발 방지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이런 인식으로 사회 문제를 풀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면 큰 착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