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보자마자 얼굴이 화끈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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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진도군수의 ‘베트남 처녀 수입’ 발언은 농어촌과 다문화 사회 모두에게 깊은 상처를 남긴 매우 부적절한 표현이에요. 감수성 없는 언어 사용은 외국인 여성에 대한 심각한 인권 침해로 받아들여질 수 있고, 사회적 편견과 차별을 강화할 우려가 있어요. ‘수입’이라는 단어는 사람을 물건처럼 대상화하는 차별적 표현이기 때문에, 이를 농어촌 문제 해결 방안으로 언급한 것 자체가 인권 존중과는 거리가 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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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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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사과문을 냈다고는 하지만 그 속에 담긴 본래의 사고방식 자체가 참 우려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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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작성자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려면 차별 없는 존중과 배려가 우선이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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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나물#ovSs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알리는 데는 성공했을지 몰라도 그 방법이 너무나 저급하고 몰상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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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작성자
      앞으로 공직자들의 인권 감수성 교육을 더욱 강화해야 할 시기입니다.
      
  • 시사잡이#u3a5
    황당하기 짝이 없는 최악의 발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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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작성자
      그저 말 한마디에 담긴 무책임함이 마음을 아프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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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r Yang
    사과문 남발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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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작성자
      이런 부적절한 언사에 대한 적극적 제재와 교육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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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리
    사과문으로 끝낼 생각말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배우는 자세를 보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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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희
    농어촌과 다문화 사회뿐만 아니라 모든 여성에게도 사과해야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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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슈
    사람에게 수입이라는 말을 붙이다니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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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작성자
      농촌과 다문화 사회를 위한 올바른 정책은 사람을 존중하는 의식에서 나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