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장
방송 보면서도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네요 머릿속이 쌍팔년도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https://supple.kr/news/cml95ggpv00aa10nkndzk9fjl
사람을 '수입'한다는 표현이 공직자의 입에서 나왔다는 게 믿기지 않네요. 여성이 무슨 물건인가요?
농촌 문제 해결을 위해 여성을 수단으로만 보는 그 저급한 인권 감수성에 소름이 돋습니다
지자체장이 인구 소멸 대책으로 내놓은 게 고작 '여성 수입'이라니...
진도군 여성 군민들은 이 발언을 듣고 어떤 기분이 들었을지 생각이나 해보셨습니까?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