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l95ggpv00aa10nkndzk9fjl 아무리 인구소멸이 급해도 사람을 수입이라고 표현하는 건 선을 넘었다고 봐 의도가 어땠든 말 한마디에 인식이 다 드러나는 거라 변명으로 들릴 수밖에 없음 농촌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사람이 기본 감수성부터 점검했어야 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