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l95ggpv00aa10nkndzk9fjl 해명문을 보면 정책적 문제의식 자체는 존재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공직자의 발언은 의도보다 표현이 먼저 평가됩니다 특히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표현은 더 신중했어야 했습니다 사과로 끝낼 일이 아니라 구조적 인식부터 돌아봐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